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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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Brown의 스파게티는 면의 양부터 고를 수 있다. 메뉴에는 소40g·중80g·대130g가 표기돼 있어 가볍게 먹고 싶을 때도 든든하게 즐기고 싶을 때도 양을 조절할 수 있다. 토마토소스와 페페론치노, 제노베제, 명란, 베이컨과 시금치를 넣은 크림 파스타 등 맛의 선택지도 폭넓다. 한 방문객은 가지와 베이컨을 넣은 아마트리차나를 중간 크기로 주문했다. 가느다란 면에 토마토소스가 넉넉히 얹혔고 치즈 맛도 진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재료와 소스를 포함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양이었다는 후기는 크기 선택에 참고가 될 만하다.
크림 파스타를 찾는다면 베이컨과 시금치 스파게티도 있다. 다른 방문객은 햄버그스테이크와 함께 곱빼기로 주문했다. 햄버그스테이크는 단품만 보면 작게 느껴졌지만 곁들여 나온 빵과 먹으니 양이 알맞았고, 파스타는 예상보다 든든했다고 전했다. 두 가지 요리를 함께 맛보고 싶다면 흑모와규 수제 햄버그스테이크와 소 사이즈 페페론치노, 수프가 포함된 콤비 메뉴도 선택할 수 있다. 한 접시만 고르기보다 전채와 파스타를 조합하는 방법도 있다. 가리비와 메이플 연어 카르파초에 소 사이즈 심플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콤비에는 수프가 포함된다. 흑모와규 A4-5 등심 로스트50g와 소 사이즈 제노베제를 함께 구성한 세트도 있어 고기 요리와 파스타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알맞다.
식사 뒤까지 즐기고 싶다면 크루아상 프렌치토스트나 과일 파르페도 눈여겨볼 만하다.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프렌치토스트를 더해 주문한 방문객은 크루아상의 바삭한 식감과 제철 과일의 싱그러움을 좋게 평가하며, 다음에는 파르페를 먹고 싶다고 적었다. 멜론이나 샤인머스캣을 중심으로 한 파르페도 메뉴에 올라 있다. 음료는 식사와 곁들이거나 잠시 쉬며 마시기 좋은 구성이다. 아이스와 핫 중 고를 수 있는 레모네이드는 한 방문객이 오후의 커피 타임에 주문해 마음에 들었다고 한 음료다. 메뉴에는 500엔으로 기재돼 있다. 식사와 함께라면 글라스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 주마다 바뀌는 크래프트 맥주도 고려할 만하다.







